안녕하십니까?  리베라빗 대표이사 원영오 입니다.
저희 회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것을 환영 합니다.

사람을 자유롭게 하다 ! ..

‘이동권’. 말 그대로 ‘이동하는 권리’라는 뜻으로 주로 교통약자의 일상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90년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 운동을 시작으로 현재는 교통약자의 이동권으로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예비 사회적기업인 우리 ‘리베라빗’은 교통약자가 처한 제약을 덜고자 합니다. ‘Mobility for More Ability(더 많은 역량을 위한 이동권 보장)’. 리베라빗의 슬로건은 그들이 가진 꿈을 한 마디로 표현해줍니다.

사람의 가치상승이 사명(社名)이자 사명(使命)이다!

” 사람은 누구나 나이를 먹어 가고 쇠약해지는데,  고령자의 이동권에는 관심이 적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최소 10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달하는 장애인보장구의 가격은 어르신들에게 고스란히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이고, 맞서야 할 과제라고 느껴졌습니다.

” 보행이 불편한 모든 개인에게 자유로울 수 있는 권리를 주고 싶어요 ”

리베라빗의 비전은 기업 이름에 담겨 있습니다. 라틴어로 자유를 뜻하는 ‘리베라’와 컴퓨터의 가장 작은 단위인 ‘비트’를 합쳤습니다. 우리 개개인을 컴퓨터의 가장 작은 단위인 비트에 빗대어 이 세상 모든 개인에게 자유로울 수 있는 권리를 주겠노라 다짐하는 뜻에서 지은 이름입니다. 모든 교통약자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그날까지 리베라빗의 비상은 계속됩니다.